테슬라, 최고경영자의 직함에 비트코인 관련 직함을 추가하다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의 경영자로도 유명한 일론 머스크는 최근 테슬라 기업 차원에서 진행하는 비트코인 투자를 공시하면서 비트코인의 시세를 높이며 비트코인의 아버지라고도 불리기 시작한 인물인데요. 이러한 발표를 내놓고 얼마 지나지 않아 비트코인에 관한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으며 비트코인 시세를 떨어트리며 빠른 태세 전환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었죠.

 

그런데, 최근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직함을 가지고 있는 일론 머스트(최고경영자)와 잭 커크혼(최고재무책임자)의 직함에 비트코인 관련 직함을 추가하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고경영자인 일론 머스크에게는 비트코인의 왕이라는 의미를 가진 '테크노 킹'이라는 직함이 붙었고, 최고재무책임자인 잭 커크혼에게는 중세시절 재무책인자에게 붙었던 '마스터 오브 코인'이라는 직함이 붙었다고 하는데요. 미국은 중세 이후에 생긴 국가이지만, 왕좌의 게임과 같은 드라마를 통해 해당 단어에 익숙하여 반정도는 농담이 섞인 직함과 같은 어감을 가지게 됩니다.

 

해당 직함을 추가하는 것으로 최고경영자와 최고재무책임자의 업무에는 변화가 없지만, 비트코인을 이용하여 테슬라의 차량을 구매할 수 있게 하겠다는 일론 머스트의 지난 발언들을 생각하자면, 농담 섞인 직함 속에 앞으로 그가 시도해볼 진지한 변화들이 들어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기도 하네요.

 

이런, 저런 가벼워보이는 언행으로 최근 비판을 받고 있기도 한 인물이지만, 사람들이 말도 안된다고 받아들이며 농담 섞인 조롱을 보이던 사업 '스페이스 X' 등을 실제적인 수익형 사업으로 변화시킨 인물이기에 그의 장난스러운 행동이 불러울 추가적인 변화가 늘 기대가 되기도 하는 것 같네요. 직함을 붙이는 작은 변화에 일론 머스크가 생각하는 큰 변화가 담겨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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